틀리기 쉬운 말 102가지

등록일 2002.03.31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1. 아기가 책을 꺼꾸로 보고 있다.
2. 소가 언덕배기에서 놀고 있구나.
3. 딱다구리가 쉴새없이 나무를 쪼고 있다.
4. 땀에서 짭잘한 맛이 났다.
5. 오늘은 페품을 내는 날이다.
6. 김건모의 핑게라는 노래가 인기있다
7. 내 작품이 교실 계시판에 붙어있다.
8. 5학년 1반으로 가면 국기계양대가 있다.
9. 백화점 휴계실에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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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기가 책을 꺼꾸로 보고 있다.(꺼꾸로 → 거꾸로) 2. 소가 언덕배기에서 놀고 있구나.(언덕배기 → 언덕빼기) 3. 딱다구리가 쉴새없이 나무를 쪼고 있다.(딱다구리 → 딱따구리)
4. 땀에서 짭잘한 맛이 났다.(짭잘한 → 짭짤한) 5. 오늘은 페품을 내는 날이다.(페품 → 폐품) 6. 김건모의 핑게라는 노래가 인기있다.(핑게 → 핑계) 7. 내 작품이 교실 계시판에 붙어있다.(계시판 → 게시판) 8. 5학년 1반으로 가면 국기계양대가 있다.(계양대 → 게양대)
9. 백화점 휴계실에서 만나자.(휴계실 → 휴게실) 10. 성적표를 보니 씁슬한 기분이 들었다.(씁슬한 → 씁쓸한) 11. 나와 내 동생은 연연생으로 태어났다.(연연생 → 연년생) 12. 늠늠한 항도의 남학생들을 보라!(늠늠한 → 늠름한)
3. 귀에 걸면 귀거리, 코에 걸면 코거리.(귀거리, 코거리 → 귀걸이, 코걸이) 14. 입지 않는 옷은 옷거리에 걸어야 한다.(옷거리 → 옷걸이) 15. 여름에는 어름이 많이 팔린다.(어름 → 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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