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경제학] 타이 경제사

등록일 2002.03.31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들어가는 말

1. 위기 발생과 전개, 그리고 위기를 보는 잠정적 시각
2. 임박했던 이륙? 국가-기업 연결망의 성과
3. 좌절된 이륙, 국가-기업 연결망의 한계
4. 위기의 손익 계산서, 그리고 불확정성

맺는 말

본문내용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성장을 지속해 왔던 동아시아 국가들은 97년 타이의 바트화 폭락을 시작으로 금융위기에 빠져들었다. 한국과 타이의 통화가치는 금융위기 전에 비해 대략 30%~40% 절하된 수준에 놓여 있으며 인도네시아의 루피아화는 금융위기 이전의 5분의 1 수준까지 폭락했었다. 또한 금융위기는 동아시아를 넘어서 멕시코 브라질 등 중남미와 러시아, 아프리카 남아공에까지 확산되었다.
동아시아 국가들은 높은 투자율과 저축률, 재정균형, 낮은 물가상승률, 소폭의 경상수지 적자를 특징으로 하여 비교적 건실한 경제기초를 유지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동아시아 국가들이 일시에 금융위기에 직면하게 된 것은 동아시아 발전모델의 구조적 취약성과 국제금융체제의 불안정성이 심화되었기 때문이다. 특히 정부가 투자재원을 전략산업에 집중 투자해 온 동아시아 국가들의 성장정책에 따른 과잉중복 투자와 단기해외부채의 급격한 유입에 따른 금융부문의 부실화가 주요한 요인이 되었다.
이제부터 동남아 통화 위기의 진원지인 '타이'에 대해 알아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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