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교육] 빅터로웬필드의 아동 미술 발달 단계론

등록일 2002.03.3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난화기 (2-4세)
2. 전도식기 (4-7세)
3. 도식기 (7-9세)
4. 또래집단기 (9-11세)
5. 의사실기 (11-13세)

본문내용

1. 난화기 (2-4세)
2세 무렵이 되면 엄지손가락과 집게손가락을 이용하여 물건을 집는 고도의 손동작을 할 수 있다. 28개월쯤 되면 손의 기능이 결합되어 닫힌 원과 직선을 그릴 수 있다. 2세 무렵이 되면 400개 정도의 언어를 익히고 자신이 그린 낙서에 의미를 부여하면서 이야기 할 수도 있다. 20개월을 전후하여 원의 집합을 그리게 되는데 이것은 팔꿈치와 어깨가 함께 움직여 손의 움직임을 이루어지면서 그려지는 것이다. 손목의 기능이 발달하는 시기가 되면 소용돌이 모양의 낙서와 세로로 내려그은 형태의 그리기가 나타난다. 22-23개월이 되면 세로로 내려그은 선을 오른쪽 방향으로 구부리고 위로 올리는 등 방향에 대한 의식적인 묘사법도 나타난다. 이는 손목에까지 손의 힘이 성숙되었다는 것을 반영한다. 2세가 되면 새로운 경험을 얻고싶어 하며 인식을 확실히 하고 싶어하는 자기추구의 시기다.
어린이가 크레파스 등으로 처음 낙서를 할 때 그를 그 자신의 몸을 통하여 하나의 새로운 세계가 창조되고 있음을 느낀다. 아무 것도 없는 백지에 하나의 선이 생기는 것이다. 이러한 체험은 어린이에게는 새로운 세계의 발견이며 엄청난 체험이다. 그들이 그린 최초의 선은 그들의 세계에 대해 적극적으로 개입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며 하나의 창조이며 자신의 행위의 결과를 자신이 관찰할 수 있는 자기확신의 과정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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