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방송학과] 현직기자 동행 취재기

등록일 2002.03.2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범생이가 만나본 스포츠조선 야구부 기자 박재호

【박재호 기자 약력】
♣ 범생이와 박재호 기자의 만남
♣ 범생이가 동행한 박재호 기자의 취재일기
♣ 경기 시작 전부터 게임이 종료된 후에도 계속된 노트북과의 씨름
♣ 시원한 맥주를 마시면서 했던 박재호 기자의 「음주 인터뷰」
♣ 범생이의 에필로그

본문내용

♣ 범생이와 박재호 기자의 만남
두산과 한화의 정규리그 18차전이 열린 9월 11일 화요일 잠실야구장. 스포츠조선 야구부 박재호 기자를 만나기 위해 야구장 기자실을 찾았다. 오후 3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박재호 기자는 벌써 그라운드에서 두산 팀 취재에 한창 열을 올리고 있었다. 경기시작 3시간 전인 3시 30분쯤 박재호 기자와 기자실에서 만났다.
"안녕하세요. 박재호 기자님. 저는 한양대학교 기계공학과에 재학중인 김범성입니다."라고 범생이의 소개를 하자 대뜸 하는 말에 놀랐다. "내가 무슨 기자님이냐? 그냥 형이라고 불러." 의외의 대답에 범생이와 박재호 기자는 이날 하루동안 편안한 분위기 속에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보통 스포츠신문 기자들은 게임 시작 2시간 전에 야구장을 나온다고 한다. 그러나 박재호 기자는 보통 3시간 전에 나온다고 하니 '매우 부지런한 기자구나!'는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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