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와 아프로디테

등록일 2002.03.2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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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그리스 신화 속의 이 세 여신(헤라, 아프로디테, 아테나)들의 모습은 제각기 다른 모습을 하면서도 그들만의 매력을 가지고 있다. 겉모습은 누가 봐도 아름다운 여신들이지만 그들 각자의 매력은 사실 여성스러움과는 약간 상반된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그들 각자가 갖는 그들만의 힘은 위력적이며 남성들의 소리에 짓눌린 이 시대를 살고있는 내가 느끼기에는 충분히 매력적이었다. 특히 세 여신들 중 헤라와 아프로디테가 그러했다.
가정의 수호신 헤라... 헤라는 비록 봉건적이고 가부장적인 가치관을 가진 여인이긴 하였지만 그녀가 갖는 정숙함이 깃든 위엄과 여타 신들에게 뒤지지 않는 힘은 그를 아름다운 여신으로서가 아닌 자신의 권위를 지킬 줄 아는 여장부의 모습을 하고 있다. 그녀가 비록 봉건적인 가치관을 갖고 제우스가 아닌 상대 여인네들에게 지독한 질투심을 타 냉혹하고 잔인한 복수를 하였다고 하지만 그건 정실부인으로서의 위치와 권리를 수호하기 위함이었다는 면에서 이해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비록 그녀가 가진 봉건적이 가치관에 동의하지는 않지만 그녀가 갖고있는 여장부의 모습은 그녀를 더욱 돋보이고 매력적인 여신으로 빛나게 한다. 현대사회에서 헤라와 비교될 수 있을 만한 인물을 찾기는 사실 힘든 것 같다. 헤라만큼의 위엄과 힘을 가진 여성이 과연 이 사회에 존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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