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 삶을 돌보는 사람들의 이야기 감상문

등록일 2002.03.2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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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일반 사람들은 간호사를 표하기를 "백의의 천사"라고 한다.
하지만 그와 함께 쌀쌀맞고 도도하고 할 말만 하고 가버리는 사람으로 생각 한다. 나는 간호사가 과중한 일과 스트레스로 바빠서 어쩔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 했지만 이책은 그러기를 거부했다. 그리고 보통사람보다 간호사에 대해 조금은 더 잘알고 있다는 나의 생각이 무색해지게 만들었고 생각의 전환이라는 말을 다시 되새기겠끔 했다.
이책을 이해되지 않는 것이 너무 많았다.
목욕시키는 것이나 대소변 받기는 간병인이 하는 줄 알았고 침상정리는 간호 조무사가 하는 일인줄 알았다. 간호사는 좀 더 전문적인 일-카테터삽입이나 주사놓기,드레싱등등-을하고 차트를 쓰고 환자를 돌본다고 생각 했다. 물론 나도 기본간호에서 침상정리등을 배우지만 그건 이론에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건 틀린 생각이었다.
가장 큰 의문은 의사와 간호사는 과연 평등한 동료관계인가하는 것이었다. 간호사는 의사보다 아래인사람-명령만을 받아들이는-이 아니라고 했다.

참고 자료

- Suzanne Gordon/김모임 옮김-삶을 돌보는 사람들-서울-현문사-1999.12.27
- p45, p82, p85, p89, p91, p.p110-112, p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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