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봄날은 간다

등록일 2002.03.2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봄날은 간다"를 보았다. 처음에 이 영화의 제목만 들었을때 비평가들의 입에나 오르내릴 그런 영화로 생각했다. 이영애와 유지태가 주연배우라고 들었을땐 배우들의 유명세로 영화의 흥행 성적이나 올리려는 그런 영화인줄 알았다. 개봉을 앞두고 예고편을 봤을 때 난 한동안 멍해있었다. 그리고 이 영화가 너무 보고싶어졌다.

한마디로 이 영화에 대해 이야기를 하라고 한다면 이 영화는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은 멜로 영화다. 그러나, 만날 수 밖에 없는 운명적인 사랑, 첫눈에 반한 열정적인 사랑, 비극적 결말, 혹은 해피엔딩..식인 보통 멜로 영화와는 다르다. 이 영화는 평범한 두 남녀가 만나 서로를 알게되고 사랑을 하고 웃고 울고 이별하고 또 아파하고 .. 잊지 못해 그리워하고 또 찾아가고.. 보통 사람들이 한번쯤은 겪었음직한 그냥 평범한 사랑이야기이다.
그런 이야기를 너무나 자연스럽게 어쩌면 너무나 세심하게 말해주고 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