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조셉폰타나의 거울에 비친 유럽

등록일 2002.03.2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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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유럽의 문화는 한동안 세계의 문화를 이끌어 왔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라고 본다. 수많은 사상들을 꽃피우고 자연과학의 발명도 공헌이 컸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세상의 중심이 유럽에 있다고 하기에는 너무나 무리가 있다. 그들이 중심도 전부도 아니다. 개인적으로는 제3세계 따위의 표현도 싫어하는 나다. 무엇으로 1, 2, 3세계인가? 누가 기준을 부여했는가?
이런 것들이야 말로 우리가 깨뜨려야 할 모습들이다.
이 책을 통해서 유럽의 오만과 자기기만의 역사를 파헤쳐보는 기회를 가지게 된 것이 나의 사고력에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우리는 열등하지 않다. 문화의 우열비교는 결국 서로를 파괴할 것이다.
이러한 책이 읽혀지게 한 조셉 폰타나님께 학문적인 공헌에 감사드리며 부족하나마 감히 서양사의 문외한으로써 서평이라는 것을 써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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