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 열역학 발달사

등록일 2002.03.24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열을 측정하라!
온도계의 발달

열연구의 선구자, 블랙!
열량 개념의 도입

열 받으면 팽창한다!
증기기관의 원리

열의 천동설, 열소설!
과학적 증명을 위한 착각

열이란 무엇일까?
마찰열로 열소설을 넘는다.

이론의 마이어와 실험의 줄
열역학 제 1 법칙의 발견

바로 이것이 열이구나!
열역학의 시대가 오다.

열이 미립자의 운동?
분자의 연구

열이 지니는 이상적 동력
열역학 제 2 법칙

우주는 사멸한다?
엔트로피의 개념

본문내용

열을 측정하라!

다니엘 가브리엘 파렌하이트는 1724년에 쓰고 있다. "10년쯤 전의 일이었는데, 나는 기욤아몽통이'과학의 역사'속에서 자신이 발명한 온도계로 물이 일정한 온도에서 끓는 것을 발견했다고 쓴 것을 읽었다. 즉시 나는 직접 온도계를 만들어 이 현상을 내 눈으로 관찰해서 실험이 진실인지 아닌지를 확인하려고 생각했다." 이렇게 해서 그는 인류 최초로 신뢰성이 높은 온도계를 만들어냈다. 그 결과, 비로소 열에너지의 계통적인 연구가 가능하게 된 것이다.

오늘날 이 온도계는 손쉽게 구할 수 있지만, 18세기 말까지는 덥고 추운 정도를 정확하게 측정하는 방법이 어디에도 없었다. 17세기가 되려고 할 무렵, 더위와 추위의 변화를 측정해 보려고 하는 기운이 사람들 사이에서 생겨났다. 이의 선두주자는 갈릴레오 갈릴레이였다. 그의 문하생은 1593년에 달걀 크기의 유리 용기에 길이가 두 뼘 정도, 폭이 밀집 정도인 관을 달아 물기둥을 이용해 덥고 추운 정도를 조사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렇지만 갈릴레오 온도 측정의 척도에 대해서는 그의 저서 '천문학 대화'에 6, 9, 10이라는 열의 도수가 기술되어 있는 외에는 거의 어디에도 알려져 있지 않고 기압을 이용한 측정은 고도, 날씨 등의 영향이 크기 때문에 그다지 믿을만한 측정방법이 되지는 못했을 것이다. 그렇지만, 그의 이러한 노력은 다른 사람이 척도를 만드는 기초가 되었다.
프랑스 물리학자 장 레이, 토스카나 대공인 페르디난트 2세 등의 시행착오를 고쳐 파렌하이트로 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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