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학] 음주와 건강

등록일 2002.03.2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여성과 술?
그래도 마셔야 한다면?
보고서를 마치며

본문내용

“나도 남자들처럼 술을 즐겨볼까?”
하루 한 잔 술이 심장병을 예방한다는데 술을 배워야할지, 마시는 횟수를 늘려야할지 고민하는 여성도 있다. 정말 술이 여성 건강에 좋을까? 사실 하루 한잔 정도의 술은 심장병 발병 및 사망률을 상당히 줄여준다. 더 좋은 소식으로는 술이 치매 위험도 덜어준다는 연구 보고가 나왔다. 그러나 여성에겐 가벼운 음주도 때에 따라선 독이 될 수 있다.
-여성과 술? 과연... 여성은 남성보다 혈액의 알코올 분해효소가 적고 대체적으로 몸이 작기 때문에 알코올을 해독하는 혈액 양이 적다. 반면 알코올을 흡수하지 않는 지방 비율은 높다. 따라서 여성은 같은 양의 술을 마셨을 때 남성보다 혈중 알콜 농도가 높기 때문에 남성과 똑같은 양을 마시는 것은 ‘자해 행위라고 할 수도 있다. 미국의약협회는 적절한 음주량을 남성은 하루 두 잔, 여성은 한 잔을 미만으로 제시했다. 식당에서 서비스로 주는 술은 대개 여성에겐 적정 양보다 많다. 알코올 관련 질환에 걸릴 위험도 더 높은 것은 위가 알코올을 분해하는 방식과 상관이 있기 때문에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알코올에 더 약하다는 논문발표가 요 근래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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