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정신장애의 소인과 유발인자

등록일 2002.03.23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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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소인적 요소 (predisposing factors)
1. 유전
2. 체질(constitution)
3. 연령(Age)
4. 성별(Sex)
5. 종족(Race)

유발적 요소(Precipitating factors)
1. 환경 : 가족, 사회 및 문화적 요소
2. 도시화(Urbanization)
3. 사회 경제적 요소(Socialeconomic Factor)
4, 결혼상태(Marital Status)
5. 임신(Pregnancy)
6. 작업 및 작업과중(Occupation and Load)
7. 알코올(Alcohol)
8. 신체결함과 질환(Physical Defects and Illness)
9. 대뇌의 일반적 기능장애(General Cerebral Dysfunction)
10. 외상(Trauma)
11. 감염(Infections)
12. 독성물질(Toxic Agents)
13. 내분비 장애(Endocrine Disturbances)

박탈과 결핍(Deprivations and Deficiencies)
1. 산소박탈(Oxygen Deprivation)
2. 영양결핍(Lack of Nutrition)
3. 수면박탈(Sleep Deprivation)
4. 감각박탈(Sensory Deprivation)
5. 사회격리(Social Isolation)
6. 부모관계(Parenting Relationship)
7. 사별(Bereavement)

본문내용

소인적 요소 (predisposing factors)

1. 유전
개인의 체질을 결정하는 유전적 요소들은 일생동안 개인이 접하는 환경적 요소와도 상호 작용한다. 오늘날 대뇌 발달장애와 정신지체를 초래하는 다수의 선천적 대사장애가 유전적 요서 때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러한 사실은 여러 세대에 걸쳐 실시된 전통적인 가계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아미노산, 지질 및 당질 대사의 결함 중 상당수가 유전인자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염색체 이상은 보통 염색체형(autosomal type)과 성염색체형(sex chromosomal type)으로 나눌 수 있다. 염색체의 수가 많아서 생기는 이상상태 중에는 정신지체의 주요 원인인 삼염색체증 21 (trisomy 21) 즉 다운증후군이 현재까지 가장 중요하다.
정신분열증의 원인으로 유전적 요소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지만 증상이 표현되는 과정을 설명하기에는 미흡하며 환경적 요소도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되었다.
정서장애에 대한 유전 연구를 보면 정서장애를 단극형과 양극형으로 나눌 수 있다. 쌍생아나 환자의 일가족일 경우 일반환자군에 비하여 이 정신병에 대한 위험 율이 높다고 밝혀졌다.
신경증의 경우에는 유전적 요소의 작용에 대한 근거가 불확실하다. 부모가 정신장애를 가진 경우 인간관계의 어려움과 부조화 때문에 부적응상태가 계속되어 어린이의 건전한 감정적 성장과 앞날의 정신건강을 보장해 줄 수 있는 가정적 분위기를 제대로 이룰 수 없다는 사실이 충분히 예상된다. 그 결과 적응 장애와 사회적 비행이 몇 세대를 통하여 계승될 수 있다. 신경증적 양상은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유전된 다기보다는 전달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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