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예] 분청사기 명품전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2.03.23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단순한 감상문이 아닌 직접 도자들이 참고자료들도 삽입되어있어.. 도자 공부에도 도움이 되고 도자 감상문으로 좋은 평가를 받을수 있는 자료입니다..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목차

1. 조화·박지
2. 상감
3. 인화
4. 철화
5. 귀얄

본문내용

9월 4일 화요일 학교 수업을 마치고 분청사기 명풍전을 보기 위해 시청역 근처에 있는 호암갤러리에 갔다. 찾기 힘들어서 여기저기 물어물어 보면서 찾아간 호암갤러리는 유명한만큼 건물도 눈에 띄었다. 분청사기 명품전을 찾아서 보니 입장료가 사천원이나 하는 것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들어가기를 망설이기도 하였다. 고작 그 흔한 많이 보는 분청사기 같은 것이나 보려고 몇천원이나 내야한다는 것이 아깝게 느껴졌다. 십분도 안되서 다 보고 나오게 될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내 예상과는 달랐다. 처음엔 그냥 아무생각없이 보고 감상문을 어떻게 써야할지만 고민했다. 하나하나씩보면서 점점 기록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작품을 보면서 느낀점과 설명들을 조금씩 적어갔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분청사기의 여러 가지 기법에 대해서도 조금 알게 되었다. 분청사기는 15-16세기 약 200여 년 간에 걸쳐 우리나라에서만 만들어진 자기라고 한다. 분청사기는 장식기법이 독특하며, 각각의 기법에 따라 다양하고 재미있게 변화된 소재가 특징이고, 표면을 장식한 기법은 크게 일곱 가지로 나뉘어지는데, 조화·박지·상감·인화·철화·귀얄·덤벙(혹은 분장)이 그것이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