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심증

등록일 2002.03.22 한글 (hwp) | 8페이지 | 무료

목차

▨ 협심증
- 안정성 협심증(Stable angina)
- 불안정형 협심증(Unstable angina)
▷ 불안정형 협심증의 6대 진단 기준
- 야간 협심증(Nocturnal angina)
- 변이형 협심증(Variant angina)

본문내용

▨ 협심증
관상동맥의 경화로 혈관내강의 협착이 일어나 나타나는 병증이다. 갑자기 왼쪽 가슴과 흉골 뒤쪽 부분에서부터 명치와 목에 걸쳐 압박감이 들고 숨쉬기가 어려울 정도로 둔통(鈍痛)이 일어난다. 수십 초에서 수십 분씩 계속되는 통증은 관동맥의 피돌기가 정상으로 회복됨에 따라 자연히 없어지지만 바늘로 꼭꼭 쑤시는 듯한 통증을 느끼기도 하는데, 아픔의 정도와 횟수는 사람마다 다르다. 한의학에서는 협심증을 진심통(眞心痛)이라 하여 몹시 찬 기운이 심(心)에 침범했거나 궂은 피가 심에 들어가서 생긴 것으로 보았다. 고전에 보면 손발에서 차가운 기가 시작되어 팔꿈치와 무릎관절 이상까지 이르는 것은 아침에 발작하면 저녁에 죽고, 저녁에 발작하면 아침에 죽는다고 하였다.
동맥경화로 관동맥의 일부가 좁아지기 때문에, 노동이나 운동에 의해 일시적으로 혈액의 흐름이 부족해져서 일어나는 협심통은 안정을 취하면 발작은 진정된다. 그러나 관동맥이 경련을 일으키거나 혈압이 내려가 혈액량이 뚜렷이 감소되면, 안정을 취해 주어도 발작이 일어난다. 노동이나 운동이 계기가 되어 발작이 일어나는 것을 '노작성 협심증(勞作性 狹心症)'이라 하고 아무런 원인도 없이 안정을 취하고 있어도 일어나는 것을 '안정성 협심증(安靜性 狹心症)'이라 하여 구별한다.

심장에서 발생하는 주로 흉골 밑의 가슴통증의 원인은 심장근육으로 가는 산소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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