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자기소개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2.03.2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교양국어시간에 a+을 받았고 이걸로 수시모집때
연세대 영문과, 삼육대 약학과, 강원대 약학과,kaist,세종대,해양대에 붙었죠..지금은 종교 때문에 삼육대(약학과)를 다닙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제가 살아온 태백은 폐광과 함께 결손가정과 소년, 소녀 가장들이 특히 소외당한 노인들이 유난히도 많은 곳입니다. 어릴 적부터 재림 교인으로 이런 환경에서 보고 자라나면서 자연스럽게 이러한 사람들에게 반드시 도움이 되어야겠다. 는 신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저의 생각을 한층 더 굳은 결심을 하도록 한 것은 외할머니셨습니다. 아버지의 교사라는 직업은 외롭고 가난한 직업이라 신발과 옷가지로 장사를 하신 어머니께서는 저희 두 남매를 돌보실 수 없어 저희 둘을 외할머니 댁에 맡기셨습니다. 그런데 그 외할머니께서는 병약하신 관계로 일어나실 때마다 “어휴!”하며 힘들어하셨고 자리에 누워 계신 시간이 점차 많아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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