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닷새만 읽으면 훤해지는 일본어 가나

등록일 2002.03.1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처음 시작하는 분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저는 우선 일본어를 처음으로 공부를 시작한 것이 아니 처음으로 접해 본 것이 고등학교 때 입니다. 고등학교 3년 동한 제 2 외국어로써 일본어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아무런 생각
없이 학교 선생님께서 시키는 대로 했습니다. 그 때 당시 일본어를 처음 접한 느낌은 아주
확실합니다. 무슨 이런 언어가 다 있냐고 생각했습니다. 듣는 것은 생활 속에서 일본어 아닌 일본어를 종종 들어서 거부감이 없었는데 이 놈에 문자는 애들이 휘갈긴 글자처럼 그게
저거 같고 저게 그거 같고 도무지 외워지지가 않았다는 느낌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그런데 일본어 선생님께서 너무 엄한 분이라서 정말 죽으라고 노트에 써가며 시작한 것이
저의 일본어 학습의 시작이라면 시작입니다.
그러고는 고등학교 3학년 때는 대학 입시 때문에 소홀히 하고 대학에 들어 와서는 점점
잊어버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대를 하고 복학을 했습니다. 저 나름대로 전공 공부를 충실히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선배께서 일본 교환학생에 대해서 설명해주었는데
그것이 다시 저에게 일본어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참고 자료

닷새만 읽으면 훤해지는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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