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건축사] 삼국시대의 무덤형식과 그 실례

등록일 2002.03.19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고구려 시대>
⑴ 돌무지 무덤
⑵ 봉토무덤;
1) 전기(350~450년경)
2) 중기(450~550년경)
3) 후기(550~650년경)

<백제>
⑴ 한성시대(3세기 초~475년)
⑵ 웅진시대(475~538)
1) 방형 석실묘
2) 장방형 석실묘
⑶ 사비시대(538~660)

<신라 시대>
⑴ 돌덧널무덤
⑵ 돌무지 덧널무덤
⑶ 돌방무덤

본문내용

<고구려 시대>

* 개관; 몇 차례 도읍의 변천에 따라 즙안현 통구를 중심으로 한 압록강 중, 상류 유역과 평양을 중심으로 한 대동강 유역에 집중 분포되어 있다.
통구와 평양 지역의 고분들의 연대가 서로 겹치고 신고 두 형식이 뒤섞여 있는 것을 보면, 평안도는 일찌부터 지방 세력가들이 내려와 있었고, 평양 시대에도 통구 지방에 귀장한 왕이나 귀족들이 적지 않았던 모양이다.
고구려의 고분은 크게 분구의 축조형식에 따라 돌무지 무덤과 봉토무덤의 두 종류로 구분된다.
⑴ 돌무지 무덤
; 고구려 건축 초부터 조성되어온 무덤으로 훈강(압록강 지류)유역의 환인지방과 독로강 유역, 평양지역에 분포되어 있다.
초기에는 땅의 냇돌을 네모지게 깔고 널을 놓은 뒤 다기 냇돌을 덮는 형식의 간단한 구조였으나 점차 냇돌 대신에 모난 깬 돌을 써서 벽이 무너지지 않게 계단식으로 쌓아올렸는데 외형은 대체로 피라밋 모양의 방대형을 이루고 있다.
3세기 말~4세기초 경 중국계 돌방무덤의 영향을 받아 돌무지 무덤의 중심에 널길이 달린 도방을 갖춘 형식이 된다. 대표적인 예는 장군총, 태왕릉, 천추총등이 있다.
돌무지 무덤을 전반 평양 천도이후 차츰 쇠태하여 소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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