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목민이 본 세계사

등록일 2002.03.17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도입
남긴 문명과 남기지 않는 문명
중화와 초원이 하나이던 시대
민족을 초월한다는 것
유라시아 세계상
유목민족제국
바다와 화포의 시대
서양 위주의 세계사상

본문내용

구소련이 붕괴되기 이전까지 중앙아시아는 우리에게 있어서 참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땅이었다. 더군다나 유목생활을 주로 했던 이들의 생활을 추적하는 일이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닐 것이다. 그럼에도 이제 중앙아시아는 우리에게 열려진 땅으로 인식되기 시작했고 중앙아시아의 여러 국가들에 대한 관심으로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앙아시아의 왼쪽으로는 유럽이 오른쪽으로는 아시아문화가 만나는 곳이다. 이곳은 과거의 실크로드의 영광이 있었던 곳이다. 아래쪽은 이슬람문화가 있는 곳이다. 그리고 중앙아시아의 위로는 러시아가 자리를 잡고 있다. 이 중앙아시아가 가지는 의미는 동서의 문화가 만나는 곳으로, 이슬람문명와 기독교문명이 만나는 곳으로 문명의 충돌지이자 문명의 공백지로 자리를 매김해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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