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습과 금오신화 - '남염부주지'를 중심으로.

등록일 2002.03.17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김시습의 생애와 시대배경
(1) 생애
(2) 시대배경
2.「남염부주지(南炎浮洲志)」의 줄거리
3.「남염부주지(南炎浮洲志)」작품해설

본문내용

(1) 생애
김시습의 1435년 경도(京都)의 반관(泮官) 북쪽에서 金日省의 아들로 태어났다. 김시습의 성품은 특이했고, 태어난 지 얼마 후 글을 깨우쳤다고 하며 그의 족조인 집현학사 崔致雲이 이름을 時習이라 지어 주었다.
5세에 중용과 대학에 능통해서 사람들이 신동이라 칭했다.
세종께서도 스스로 보고자 하였으나 시속의 이목이 두려워 그만두고, 다만 전지를 내려 돌아가 가친의 교양을 받아 부지런히 힘써 학업의 성취함을 기다리면 장차 대용하리라 하시고 물건을 하사하셨다 한다.
그는 산중에 들어가 수학에 여념이 없었으나 삼각산 중흥사(重興寺)에서 독서하던 중 단종이 수양에게 왕위를 찬탈 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수일간이나 두문불출 하다가 대성통곡을 하며 읽던 책을 모두 불사르고 머리를 깎고 그 길로 평양으로, 관서·관동으로 발 닿는 곳으로 전전하면서 시문으로 그의 울분을 토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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