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사회복시사>라는 직업에 대한 나의 생각

등록일 2002.03.1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사회복지사 에대한 저의 견해입니다.
허접 하지만 그냥 저의 생각입니다.
도움이 되셧으면 좋겠네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아동복지학이라는 전공을 하는 나는 복지사의(사회복지사, 또는 아동관련 복지사) 자질과 마인드를 얼마나 가지고있으며 나의 직업으로써 성취도는 어떠할 것인가...?”
나는 이러한 질문을 언제나 나 자신 속에 나에게 종종 던지곤 합니다.
그러한 질문을 받은 나 자신은 자신 없게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에 대해 이야기하였던 것 같습니다.
사회복지라면 무조건 어렵고 힘든 환경에서 자기만족을 위해 봉사하는 수준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작년 12월에 나는 우연찮게 친구들과 저녁을 먹는 도중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라는 프로그램에 러브하우스″라는 코너를 본적이 있었습니다.
내용 인 즉 부모님이 안 계신 집에 병이 든 할머니와 세 남매가 함께 사는 허름한 집을 서로가 의지하며 꾸밀 수 있는 집으로 바꾸어주는 내용의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그중 장녀로 보이는 학생은 나중에 자기보다 더 힘든 사람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사회복지사가 되는 게 꿈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한 학생을 보면서 참 장하다고 생각 하기도하고 생각이 깊은 학생이라고도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나는 사회복지사는 아무나 할 수 있는 직업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기도 하였습니다.
첫째로... 그 학생에게는 나에게 없는 용기가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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