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감각의 제국을 보고...

등록일 2002.03.1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내가 포르노그라피를 봤다??

영화 '감각의 제국'을 보고
◎ 어떤 영화인가?
◎ 내가 하고 싶은 말은?
◎ 마무리를 하면서..

본문내용

◎ 어떤 영화인가?
"뭐야..이건...민망하다.."이게 내가 이 영화를 처음 접하면서 보인 반응이다. 이 영화가 진행되는 한시간 반 동안 나는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섹스하는 장면을 접하게 되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영화는 나에게 한마디로 충격을 전해주었다. 내가 현대 사회를 평범하게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서 이성적으로 생각해 본다면 한마디로 있을 수 없는 이야기라고 할 수밖에 없었다. 감상이라는 표현을 쓰기가 민망할 정도로 일반 사람이라면 생각도 할 수 없는 장면들을 이 영화는 담아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침식을 거르며 행하는 성(性)행위나, 남자의 성기를 자를 정도로 광적인 집착을 보여주는 여자의 모습... 이런 장면들은 평범한 생각을 가진 나의 시선에는 그저 광기로밖에 비춰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내용은 대략 이렇다. 여관 주인 키치는 우연히 여관으로 일자리를 얻으러 온 사다를 보고 그녀와의 성애에 빠져든다. 그들은 집도 버린 채 여관을 전전하면서 남의 시선이다 윤리, 도덕을 넘어서 밤낮없이 성의 쾌락에 탐닉한다. 결국 사다는 키치의 동의를 얻어 오르가슴을 느끼는 가운데 그를 목을 조르고 그의 성기를 잘라버린다. 정신이상이 되어 헤매던 사다는 체포돼 사형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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