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비평] 8월의 크리스마스

등록일 2002.03.12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Ⅰ. 프롤로그
· 영화비평에 앞서...
· 영화에 대한 짧은 소개
· 내가 쓴 영화 줄거리

Ⅱ. Review『일상에서 느낀 삶(사랑)과 죽음의 아름다움』
· 새로운 멜로를 창조한 「8월의 크리스마스」
· 눈물이 아닌 아름다움으로 승화시킨 『죽음』
· 제목에서 오는 아이러니- 8월 VS 크리스마스
· 사진사 '정원' 과 주차 단속원 '다림'
· 정원이 본 다림 VS 다림이 본 정원
· 영상에서 주는 그림 같은 감동
· 영화에 나타난 리얼리티와 일상의 편안함
· 내가 뽑은 BEST 5

Ⅲ. 에필로그

본문내용

· 영화비평에 앞서...
처음으로 영화비평문이라는 것을 쓰게 되었다. 나름대로 영화를 좋아하고 영화를 많이 봤다고 생각했지만 수업을 듣는 내내 내가 자가당착(自家撞着)에 빠져있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영화를 보고 그 영화에 대한 내 생각이나, 같이 본 사람과 영화에 대한 짧은 이야기를 나눈 정도 밖에 되지 않은 내가 비평문이라니....내가 감히 그런 일도 할 수 있구나! 라는 생각부터 앞선다. 그리고 나의 섣부른 비평이 영화를 열심히 만든 사람에게 실례가 되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다. 우선 영화를 선택하는 일에 있어서 신중을 가했다. 소위 말하는 예술영화를 멋있게 비평하고 싶었지만 단지 그것은 내 욕심일 뿐, 그 정도의 능력조차 없다는 사실을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무엇보다 내가 좋아하고 감동 깊게 본 영화, 내가 그 영화에 대해 무언가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선택한 작품이 「8월의 크리스마스」이다. 이 영화는 98년에 나온 작품이다. 98년도는 내가 대학에 입학한 해이기도 하다. 학교에 입학하기 전 나는 그동안 못 본 영화나 실컷 보자는 생각으로 극장을 누비고 다녔고 그러던 중 허진호 감독의 「8월의 크리스마스」를 만나게 되었다. 그 나이또래에 맞게 나는 멜로물을 가장 좋아했고 97년 「접속」과「편지」에 이어진 또 한편의 새로운 멜로 영화를 보게 되었다. 그리고 4년이 지난 지금 그 감동을 다시 되새기며 영화비평문을 쓰려고 한다.

참고 자료

http://www.cinebench.net/reviews/xmasin8.htm
http://myhome.hananet.net/~megadeath/main.htm
http://my.dreamwiz.com/dorati/news/news980219.htm
http://my.dreamwiz.com/randlife/
http://members.tripod.lycos.co.kr/filmer/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