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테니스 상해

등록일 2002.03.07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http://my.netian.com/~sungcom/tennis/
http://www.espoz.com/espoz/assets/contents/tennis/medical.html

목차

1. 테니스에 많은 하체 상해
(1) 관절 염좌
(2) 발저근막염(足低筋膜炎)
(3) 발끝(앞발)의 상해
(4) 아킬레스 건염
(5) 아킬레스건 주위염
(6) 건(tendon)의 상처
2. 테니스 엘보(Tennis elbow)
3.후기..

본문내용

테니스의 풋워크(foot work)는 주로 볼을 따라갈 때의 스톱과 대시의 반복이다. 하지의 장해도 그런 움직임 가운데 발생한다.
(1) 관절 염좌
테니스 경기에서는 포사이드와 백사이드를 오고가는 가로 방향의 스톱과 대시의 운동이 빈번히 일어난다. 여기에서 생기기 쉬운 것이 발관절 염좌이다. 가로 방향으로 운동을 반복하면 아킬레스건처럼 풋워크의 안정을 돕는 건이나 인대에 상당히 큰 운동 부하가 걸리기 때문에 발 관절이 불안정해져 상해를 일으키기 쉽다. 발 관절의 염좌에는 내(內)회전에 의한 내반(內反)염좌와 외(外)회전에 의한 외반(外反)염좌가 있다. 내반염좌는 밖을 둘러싼 주위의 인대(외측인대)에 통증이 있으며 또 외반염좌는 안쪽 주위의 인대(내측인대)를 손상시킨다. 전체적으로는 내반염좌 발생이 많다. 테니스 이외의 스포츠에서도 발관절 염좌는 급격한 스톱이나 방향 전환을 할 때 발생된다. 테니스의 경우는 코트 표면(playing surface)의 차이도 있기 때문에 코트 조건에 따라서도 그 빈도가 달라진다. 발관절 염좌의 방지를 위해서는 운동화의 그립력을 높여 정지 성능뿐만이 아니라 적당한 유연성도 필요로 한다.
(2) 발저근막염(足低筋膜炎)
발저근막염은 단단한 지면(hard surface)에서의 런닝 때 일어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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