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성학대] 한아이를 읽고...

등록일 2002.03.0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쉴라와 토리를 보면서 우리가 사회복지사로써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를 생각하게 했다.
이 책에서는 선생님이 문제아동을 대하는 입장에서 기술하고 있는데, 선생님을 사회복지사라고 생각하면서 읽게 되었다.
이 이야기는 크게 두 가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우선 우리들은 의식하지 못하는 가운데, 마치 우리가 클라이언트의 문제에 대해서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거나, 클라이언트의 행동을 지배하려고 하며, 자신의 말을 잘 듣는 클라이언트를 바라고 있다는 것이다.
1권에서는 일방적으로 쉴라를 바라본 선생님의 이야기이다. 그러나 2권에서는 쉴라의 생각도 많이 담겨있는 것 같다. 이로 인해 2권에서는 쉴라와 토리의 대립이 많이 있었다.
6살 때 만나서 5개월 동안 함께 지냈으며, 7년만에 다시 만났기 때문에 쉴라가 기억하는 것은 자신에게 화를 안내는 선생님이었는데, 지금의 선생님은 그렇지 않았고, 선생님도 그녀가 기억하는 쉴라는 여섯 살짜리 어린애로 기억되었기 때문이다. 선생님의 입장에서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고 있었던 것이 아닌가 싶다.
두 번째로는 클라이언트와의 관계, 종결시의 문제점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이 글에서는 처음에는 선생님의 관계였다가 친구로 바뀌는 듯 싶다가 결국에는 엄마처럼 여겨지게 된다. 과연 어떠한 관계이어야 하는가? 사회복지에서는 절제된 친절을 강조하면서 클라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