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천개의 눈 천개의 길

등록일 2002.03.0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저의 주관적인 입장과 함께 쓴 글입니다.
1장 정도의 분량으로 써오라고 하시던 교수님의 말씀에 따라 쓴 것이구요.
감상적인 부분이 많이 들어간 글입니다..^^
좋은 참고자료가 되었으면 합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분명히 이 책의 내용을 모두 이해하지 못하였다. 우선 철학이라는 그 학문 자체에서 풍기는 그 지리한 냄새가운데 나는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고, 이 책에서 예를 들어 말하고 있는 여러 사상가들의 주장이 어찌하여 이렇게 나왔는지 알 수 없었으며, 쉽게 이해되지 않았다. 하지만 윤리시간에 "신은 죽었다."라는 말과 함께 주지주의와 이성주의를 비판하여 생철학으로 분류해 놓아 이름만을 외었던 사상가, 니체. 이 니체보다는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니체의 생각들을 엿볼 수 있었다. 그것이 자의적으로 왜곡시켜 바라본 니체의 모습, 사상일지라도 말이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니체는 철학과 해석학, 근대정치, 자연학과 윤리학, 인간 등으로 설명되어 지고 있다. 이 모든 것들이 재미있기도 하고 이해하기 힘든 것들이었지만 그래도 그 중에서 가장 나의 생각들을 부수었던 부분에 대하여 쓰고자 한다.
처음에 니체의 철학을 철학의 외부에 서며, 철학을 비판하는 철학이라고 말하였을 때에 거만함과 자만함을 느꼈다. 다른 철학들을 무시하며 자신의 잣대로 그들을 감히 판단하려는 니체의 철학의 모습에서 말이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나의 확고하지 않은 생각들과 믿음은 니체의 앞에서 순간적으로 무너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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