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공을 읽고...

등록일 2002.03.02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독서감상문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처음에 이글의 제목을 들었을때 웃긴 내용이 아닐까 생각했다. 아마도 내가 제목에서 느낀 첫인상이였을것이다. 하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내가 했던 생각에 대해서 부끄럽기 짝이 없었다. 그리고 빈민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었다. 학교에서 여러번의 빈활기회가 있었다. 하지만 나는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면서 한번도 가지 않았다. 그리고 빈민들에 대해서 생각해 본적은 별로 없었던 것 같다. 그리고 그냥 불쌍하다, 도와주어야 겠다, 그런 정도였다. 다른 사람들도 거의 마찬가지일것이다. 하지만 이 글을 읽고 나는 커다란 깨달음을 얻었다. 나도 지금까지 내가 잘 살 수 있는 길은 공부해서 남에게 뒤지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나만이 한 생각이 아니였다. 하지만 여기서 한 마디 하고 싶다. 정부라고 해야할지 국회라고 해야할지는 모르지만 정치를 잘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무조건 잘사는 사람들을 위해서 정치를 하는 것 같다. 이 세상에는 못 사는 사람이 잘 사는 사람보다 더 많고 이 사회를 지탱하는 사람들은 못 사는 사람들이지 잘 사는 사람은 아니다. 하지만 모든 상황이 잘 사는 사람은 더욱 잘 살게 못 사는 사람은 더욱 못 살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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