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제도] 국내 대기업들의 신경영 인사전략

등록일 2002.02.2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삼성그룹
◆ 현대그룹
◆ 대림그룹
◆ 기타그룹

본문내용

"무한 경쟁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 올해 각 그룹 총수들이 밝힌 신년사의 골자이다.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은 '무한경쟁시대가 전개되면서 격렬한 경쟁을 통해서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고하며 질 위주 경영과 과감한 개혁제도를 촉구했다. 정몽구 현대그룹 회장도 '국내 일등은 아무런 의미도 없다.'며 세계 일등을 위한 노력과 각오를 강조했다. LG, 쌍용, 대우 등 다른 그룹 회장들의 신년사도 대동소이하다. 특히 올해 신년사에는 급변하는 기업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한다는 위기의식을 어느 때보다 강조하고 구성원들의 끊임없는 자기혁신을 요구했다. 총수들의 선언에 이어 구체적인 제도가 잇따라 발표됐다. 리엔지니어링, 벤치마킹, 리스트럭처링, 핵심역량 등 첨단 경영이론을 토대로 획기적인 조치가 쏟아져 나왔다. 직급별 정년제, 명예퇴직, 상향식 평가, 과장중심경영 등 기존의 조직논리에 대한 철저한 파괴가 그 주된 내용이었다. 특히 '신인사 제도'로 불리는 새로운 인력관리기법은 기업에 태풍을 몰고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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