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은 간다

등록일 2002.02.09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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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기억하세요?
「8월의 크리스마스」라는 단 한편의 영화로 우리들의 가슴에 기억된 허진호 감독.
그의 2번째 작품「봄날은 간다」역시 감독만의 따뜻한 시선은 여전합니다.

사운드 엔지니어 상우(유지태)는 일 때문에 강릉에 갔다 라디오 방송국 PD 은수(이영애)를 만나게 됩니다. 녹음 여행 중 자연스레 친해지고 은수의 고백으로 그들은 점점 더 가까워집니다. 그리고 이내 상우는 주체할 수 없을 만큼 그녀를 사랑하게되지만 그녀는 한 번의 실패 때문에 결혼하자는 그의 말에 한 걸음 뒤로 물러나고 맙니다.

그런 상우는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라고 말하고 그녀는 그저 “헤어져”라는 말로 사랑이 끝났음을 알리고 떠납니다.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상우는 서울과 강릉을 오가며 사랑을 지키려 하지만 그녀는 점점 그에게서 멀어지기만 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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