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마케팅] 칠성사이다

등록일 2002.02.08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그때를 아십니까?
- 7인의 남남, 그래서 七姓사이다
- 사이다
- 북한의 사이다 입수작전
- 럭키세븐의 허실
- 공통점이 없는 것도 인연
- 콜라와 사이타의 결투
- 국산사이다, 미제를 물리치다
- 미국엔 사이다가 없다
◆ 칠성사이다 흔들릴까
- 웅진 '매실' 동원 '녹차' 등 후발업체들 '초록색' 반격
◆ 칠성사이다 광고가 변했다
- 맑은 개울에서 테크노바로
- 신세대 젊은이가 타깃
- 반응는 전반적으로 긍정적
- 마케팅 전략의 변화

본문내용

구한말, 대한제국에 처음 소개된 일제 사이다는 오래지 않아 큰 인기를 끌었고,
일제의 강제 점령 이후에는 일본인이 평양과 인천에 금강사이다와 경인 합동사이다 공장을 설립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금강사이다는 일본인에게만, 합동사이다는 한국인에게만 판매하는 민족차별 정책이 탄산음료에서마저 드러났다.
해방된 다음 서울사이다, 금강사이다, 삼성사이다, 스타사이다 등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와중에 동방청량음료의 칠성사이다가 탄생하였다.
1950년 9월, 7명의 동업자가 서울에 사이다 공장을 차리고, 각자의 성이 모두 다름에서 착안해 칠성(七姓)사이다라는 회사 이름을 붙였다.
회사 이름의 한자표기가 七星으로 바뀌었을 뿐 지난 50년 동안 1백억 병이 팔려 나간 칠성사이다는 우리 청량음료의 대표선수라고 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칠성사이다는 경제개발이 한창이던 1968년, 우리 음료시장이 심상찮음을 깨닫고 재빨리 상륙한 코카콜라와 함께 청량음료의 양대 산맥을 이루며 치열한 대결을 시작한다.
그리하여 1970년대의 탄산음료 전성시대가 펼쳐지게 된 것이다. 국민들의 주머니가 제법 두둑해지고 큰 업체들이 음료시장에 뛰어들면서 기존의 코카콜라, 칠성사이다 위주에서 벗어나 다양한 제품들이 선보이기 시작했다. 해태사이다와 킨사이다가 가세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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