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 쿡 소설 <브레인>을 읽고

등록일 2002.02.07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의학에서 연구 개발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본다. 기존의 약만으로는 한계에 부딪치게 되고, 그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 더 많은 실험과 연구, 교육이 보급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인간을 대상으로 한 직접적인 연구 방식임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 그러나 그것이 최선이라는 명목하에 의사로서의 윤리뿐만 아니라 인간으로써의 윤리까지 버리면 안 된다. 연구 의욕이 그 한계 범위를 벗어나고, 인권을 침해하고, 그 수단을 정당화해서는 안 될 뿐만 아니라 어떠한 이유로서도 정당화 할 수 없다고 본다.
또한 이 소설에서처럼 컴퓨터를 맹신하는 그런 상태, 이것은 비단 컴퓨터뿐만 아니라 어떤 사소한 것일지라도 무엇을 맹신한다는 것은 위험한 상태에 빠질 수 있다. 비단 사물뿐만 아니라 그러한 일을 만드는 의학자들, 그리고 그들의 지적 우월주의와 의학 만능주의 또한 과신하면 안 된다. 그런 만능 괴물을 만든 것, 최고의 지능을 갖춘 가장 완벽한 컴퓨터는 바로 인간의 두뇌라는 것을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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