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감상] 락 뮤지컬<지하철1호선>을 보고

등록일 2002.02.07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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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간단히 줄거리를 소개하자면, 이 작품은 애인 '제비'를 찾아 서울로 온 연변처녀 '선녀'(이름도 참...^^)가 하루동안 지하철 1호선과 그 주변에서 부딪치고 만나게 되는 서울사람들의 모습을 웃음과 해학 속에 그리고 있다. '제비'가 건네준 주소와 사진만을 의지해 곧 그를 만날 수 있으리란 희망에 부풀어 이른 아침 서울역에 도착한 '선녀'-하지만 지하도에서 걸인 '문디'와 '땅쇠' 그리고 어디선가 본듯한 '빨강바지'를 만나는 것을 시작으로 그녀의 기대는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한다. 일상에 쫓겨 무표정하고 냉담한 서울 사람들,이해되지 않는 요란한 광고에 온통 낯설기만한 서울의 모습... 게다가 제비가 자랑하던 청량리 588(나 사실 첨에 여기가 어딘지 몰라 이해를 잘 못했다...^^;;;)은 독립군로가 아닌 사창가였다.
그곳에서 선녀는 열차 안에서 노래를 부르는 '안경', 그를 사모하는 창녀 '걸레', 혼혈고아 '철수', 그리고 몇몇 창녀들을 만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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