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의 상대성] 보신탕에 대하여...

등록일 2002.02.0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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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개를 버리는 사람이 과연 개고기를 먹는사람들을 비판할수 있겠습니까?파리에서 버려지는 개의 숫자는 10만 마리 정도이며,미국은 20년간버려진 개의 숫자가 연간 1,800마리였고지금은 안락사시켜 일부를 매장하거나 동물사료를 만든다고 합니다.일본,대만,서구여러나라들도 만찬가지 라고 생각합니다.버려진개들의 대분분은 주인들이 기르기 싫어서 버린것들이
대부분 일 것입니다.집에서 개의 본성을 잃어 버리도록 애완용으로 애지중지 키우다 버리면 개들은 이리저리 쓰레기통을 뒤지다가 병에 걸리거나 굶어 죽을것입니다.개를 버리는 것보다 신속히 도살하여 고통을 없애고 먹어버리는 것이 환경친화적이고,인간적인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보신탕의 위생/유통문제가 되는 것은 그것이 음지에서 양성되고 있기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현재 우리나라에서 개는 가축으로 분류되고 있지만 축산물은 아니라고합니다. 이에 따라 현행 축산물가공처리법상 대상 가축에서 개는 제외돼 도살과 유통에 따른 규제나 위생단속을 위한 법적 근거가 없다. 개를 도축, 판매하는 행위에 대해 위생관리 검사, 도축업 허가, 사후 감독 규정이 전혀 적용되지 않아 위생적으로 문제가 많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보완책이 시급하고 더 이상 다른 나라의 눈치보지 말고 독자적인 개 식용의 합법화 추진이 다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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