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시지프의 신화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2.02.0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신들은 시지프에게 끊임없이 바위를 산꼭대기까지 굴려 올리는 형벌을 과하였다. 그러나 이 바위는 그 자체의 무게로 말미암아 산꼭대기에서 다시 떨어지는 것이었다. 무익하고도 희망이 없는 노동보다도 더 무서운 형벌은 없다고 신들이 생각한 것은 일리가 있었다. 호오머의 말을 믿는다면 시지프는 사람 가운데서 가장 현명하고 신중한 사람이었다. 그러나 또 다른 전설에 의하면 그는 주로 산적을 직업으로 하고 있었다고 한다. 나는 이런 사실에 대하여서는 아무런 모순이 없다고 본다. 그러나 그로 하여금 지옥에 있어서의 무익한 노동자가 되게 한 원인에 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다. 첫째로, 그는 신들을 경시했다는 비난을 받는다. 그는 신들의 비밀을 누설한 것이었다. 아소프의 딸 에긴느는 주피터에게 유인되었다. 그녀의 아버지는 딸의 행방불명에 놀라 시지프에게 호소하였다. 그의 아버지는 코린트 성채에 물을 대 준다는 조건으로 사실을 아소프에게 가르쳐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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