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과학] '분노가 죽인다'를 읽고

등록일 2002.02.03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을 읽고 분노의 감정이 이토록 우리의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심지어는 파탄으로 몰고갈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길지 않은 인생이기에 순간 순간이 너무나도 소중하고 남에게 화내는 시간조차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남이 나를 이해해주기만을 바라기 전에 내가 먼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이해하려는 마음자세와 화를 내기 전에 한바탕 웃음으로 넘길 줄 아는 지혜와 여유 또한 가질 수 있어야 하겠다. 화를 내는 일이 정말 합리적이고 필요한 것이라면 정중한 방법으로 자기 주장을 할 수 있는 일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아무리 잘났다해도 절대로 사회라는 테두리를 벗어나 혼자서 살아갈 수는 없다. 남을 믿고 의지하고 도우며 그 안에서 자아를 발견하고 행복을 찾을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은 긍정적이고 풍요로워질 것이다. 이렇게 될 때 냉소적 불신과 분노는 사라지고 인생은 더욱 더 즐거움으로 충만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다. 먼 훗날, 내 자신을 돌아봤을 때, 후회없는 삶을 살았노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도록 부단한 노력을 해야할 것이다. 자칫하면 편협해지기 쉽고 냉소적이기 쉬운 의대 사회에서 또 나아가 환자를 대해야 할 우리들에게 이 책은 중요한 지침서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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