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토양] 토양 - 우리나라 땅을 살리는 방법

등록일 2002.02.02 한글 (hwp) | 18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우선 서론 본론 결론으로 나눠서 썼구요. 제 나름대로 모아 만들어서 학교에 제출한 자료이지만 다른 사람이 도움이 되었음 좋겠네요.

목차

<서론>
흙은 지구의 옷, 지구가 살아야 생명이 있다
지구와 흙의 관계
우리나라 흙의 특징
우리 나라 산의 나무와 흙의 관계
지구의 종말을 부를 토양오염
<본론>
우리나라 땅의 과학적 조사가 필요하다
음식쓰레기
시민운동의 전개
가뭄과 홍수대책
축산부산물 혈분의 환경농업에 활용
비료 대신 땅 살리기의 방향
토양오염 방지를 위한 교재개발에 관한 연구
좋은 흙 만들기
<결론>
우리의 자세

본문내용

흙은 지구의 옷, 지구가 살아야 생명이 있다.

"신선노름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른다"고 했다. 지금의 우리를 두고 한 말이 아닐까? 온실가스가 남극의 거대 빙산을 녹혀서 육지를 바다로 만들고 공업화, 근대화가 땅을 썩혀서 지구를 죽여가고 있다. 지구가 죽으면 너도 없고, 나도 없다. 이 땅 대한민국이 그 첫 희생자가 될는지도 모른다. 우리는 지구를 살려야 한다. 우리나라가 지구를 살리는 선두주자가 되어야 한다.

지구와 흙의 관계

농업은 이제 의?식?주만을 위한 산업이 아니다. 그보다도 먼저 있어야 할 공기를 만들고 정화하며, 맑은 물을 공급하는 산업이다. 생물은 공기 없이 일순간도 살 수 없으며 물 없이는 한나절도 견딜 수가 없다.
20세기까지는 사람이 공기와 물 걱정을 하지 않았다. 가뭄이 들어도 물은 길어 올 수가 있었고 수로를 개설하여 끌어올 수도 있었으며 사서 마실 수도 있었다. 공기는 더더욱 염려하지 않았다. 어디에나 풍부해서 숨을 쉬는데 어려움이 없었고 이용하는데도 부족함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금세기 세계가 공업화하고 생활이 풍요로워지면서 사정은 달라졌다. 대기가 흐려지고 물이 죽어 갔으며 땅이 오염되어 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루과이라운드(UR)니 WTO를 외치고 더 잘 살기 위하여 더 큰 쾌락을 누리기 위하여 사람들은 동분서주, 밤낮을 가리지 않고 뛰고 또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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