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2.02.01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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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미술관에 들어가서 표를 내고 들어가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이 TV에서만 보았던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씨의 작품이었다. 가까이서 보니 참 신기했다. 주위에 있던 유치원생 아이들은 신기한 듯 쳐다보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자기들끼리 서로 장난치는 짓궂은 아이들도 있었다. 이처럼 1층에는 1980, 1990년대 국제미술의 흐름을 보여주는 비디오 아트의 선구자인 백남준씨를 포함한 한국현대미술의 주요작가들과 앤디 워홀, 조지 시걸, 세자르 발다치니 등 세계적인 작가들의 회화·조각·설치·비디오·사진 등 각 분야를 망라한 작품이 전시된 <원형전시실1>과 <중앙홀>이 있었다. 그리고 2층에는 1950년 이후의 한국미술을 경향별·사조별로 전시하여 한국현대미술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었던 <제 3·4 전시실>과 어린이 미술 전용공간으로 교육프로그램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실기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는 <어린이 미술관>, 한국현대사진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2층 회랑>이 있었다. 2층은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있게 관람한 곳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중·고등학교 때 교과서에서만 보던 작품들을 직접 가까이서 보니, '아, 똑같은 작품인데도 교과서에서 사진으로 볼 때와 실제 작품을 볼 때의 느낌이 참 다르구나.'하는 생각이 흥미를 더 유발시켰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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