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역사

등록일 2002.02.01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주에 관해서 우리는 무엇을 알고 있으며 또 어떻게 그것을 알게 되었을까? 우주는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우주는 시작이 있었을까, 또 그렇다면 그 '이전에는' 무엇이 있었을까? 시간이란 무엇일가? 시간에 종말이 있을 수 있을까?
이미 기원전 340년에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천구에 관하여)란 그의 저서에서, 지구가 납작한 널판지가 아니라 둥근 공이라고 믿을 만한 두 가지의 증거를 제시했다. 첫째로 월식현상으로 인한 지구의 둥근 모습, 둘째로 이집트와 그리스에서 보이는 북극성의 위치의 차이를 들 수 있다. 지구를 중심에 두고 달 태양, 항성, 그 당시에 알려졌던 다섯 개의 행성(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을 실은 여덟 개의 구면이 에워싸고 있다. 행성들은 각자의 구면에 붙은 작은 원을 돌게 되는데 이는 행성이 밤하늘에서 보여주는 꽤 복잡한 경로를 설명하기 위한 것이다. 프롤레마우스의 우주 모델은 하늘에서 천체의 위치를 예언하는데 상당히 정확한 천체를 마련하였다.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