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선생의 묘소와 이승만대통령의 묘소를 답사하고,,,

등록일 2002.01.31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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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효창공원은 본래는 효창원이었는데 조선 22대 정조의 장남인 문효세자와 그의 생모인 의빈 성씨, 순조의 후궁인 숙의 박씨 및 영온옹주의 묘가 있었던 곳이라고 한다.
그곳이 일제강점기에 세자묘를 서삼릉으로 강제 이장하면서 효창공원이 되었다.
광복후 이곳에 김구, 이동령, 조성환, 차이석선생 등 대한민국 임시정부 요인과 이봉창, 윤봉길, 백정기 등 삼의사의 유해를 안장하였다. 임시정부의 주석 김구선생 묘는 1947년, 초대주석 이동령선생 묘와 비서부장 차이석선생 묘와 군무부장 조성환선생 묘는 1948년, 이봉창, 윤봉길, 백정기 삼의사는 1946년 이곳에 안장하였고, 안중근의사 묘는 허묘를 모셨다고 한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60주년인 1979년 4월 13일을 택해 선열 일곱분의 합동 추모 제전을 봉행한 이후에 연례적으로 제전을 봉행하고 있다. 1988년 선열 묘역을 확장 정비하고 사당인 의열사를 건립하고 정문과 관리사무소를 설치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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