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회와 영화] <박하사탕>의 깊고 슬픈 통찰, 그래도 삶은 아름다운가?

등록일 2002.01.30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첫느낌
2. 한국영화에 대해
3. 박하사탕의 내용
4. 박하사탕을 통한 한국영화의 느낌

본문내용

한 남자가 있다. 그다지 위협적이지는 않지만 행여 거리에서라도 부딪친다면 분명히 기분이 나빠질 것 같은 느낌을 주는 그런 사람이… 영화 <박하사탕>은 마흔 살 난 어떤 남자의 평범하지 않은 표정으로부터 시작한다. '야유회, 99년 봄'이라고 명명된 첫 단락의 첫 장면에서부터 주인공임이 분명한 그에게 도무지 호감을 느낄 수 없는 까닭에 영화 <박하사탕>은 관객을 불편하게 한다.
최근 한국 영화의 흐름은 새로운 것들을 향해 있다. 다소 노골적으로 상업적 성공을 추구하더라도 한국 영화 산업의 부흥이라는 명분 앞에서 모든 것은 미덕이 된다. 덕분에 세련된 취향과 감각을 가진 젊은 감독들이 도제 기간을 거치지 않고 바로 자신의 작품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되었다. 올해의 한국 영화 제작 리스트에도 데뷰작이나 두 번째 작품으로 관객과의 만남을 기다리는 감독들의 이름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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