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가이드] 나의 미국여행기 (To 동생에게)

등록일 2002.01.30 한글 (hwp) | 2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동생이 미국에 가게되서 내 경험담 위주로 꾸며본 여행 가이드
동생에게 편지처럼 쓴글이라서 반말로 되어있으니까 양해해주세여..^^;

목차

< 서부 >
시애틀 (하루면 충분)
포틀랜드 (여기도 하루면 충분)
샌프란시스코 (여긴 하루에 보기는 조금 힘들 듯 최소 2일)
LA (좋을대로 대충 볼려고 해도 3일은 걸릴껄. 시간없으면 이틀)
요세미티 국립공원 (하루면 충분 단 렌트해서)
그랜드 캐니언 (하이킹 안가면 하루)
라스베가스 (2일 물론 걸어다닐 체력이되면)
샌디에고 (시월드 하루보면 충분)

< 중부 >
시카고 (2일이면 충분)
밀워키 (반나절)
디트로이트
나이애가라 폭포 (하루면 충분 절대 이틀있지 말것 할거 없음)

< 동부 >
뉴욕 (3일정도, 다볼려면 일주일도 모잘라)
보스턴 (하루면 충분)
필라델피아 (하루면 충분)
워싱턴 D.C (하루면 충분, 박물관 구경하고 싶으면 이틀)

< 남부 >

< 전체적인 TIP >

본문내용

1. 시애틀 (하루면 충분)
한마디로 기대한 만큼은 아닐거야. 크게 볼 것도 없고 단지 영화 시애틀에 잠못 이루는 밤 본 사람이라면 어느정도 감동을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니 안 봤자녀. 그래도 항구는 조금 이뻐 ^^. 시애틀 지도는 암트랙 역에 가면 괜찮은 지도 쉽게 구할 수 있다.

가. 숙박
책 282 페이지 보면 Seattle Green Tortoise hostel 이라고 있을거야. 내가 가봤던 호스텔중에 단연 으뜸이다. 깨끗하고 시설좋고. 암트랙 역에서는 걸어가도 될 정도로 가깝다. 암트랙 역에서 왔다고 하면 조금 깍아준다. 하지만 공항에 안내 책자 가지고 가면 더 싸게 해주니까 잊지마. 이곳의 부엌도 정말 괜찮거든. 사람들하고 고기사서 구워먹거나 달걀 삶거나 라면 끓여먹거나 밥해먹어도 짱이다. 샤워시설도 정말 좋고 개인 보관함이 방마다 있어서 자물쇠만 있으면 어느정도 안심. 방은 보통 4명이서 한방을 쓴다. 다만 주변 치안은 글케 조아 보이지 않으니까 일찍일찍 뎅겨 알냐? 낮에 시애틀 한바퀴 돌구 저녁에는 호스텔에서 요리해 먹으면서 보내는 게 조을거야.

참고 자료

세계를 간다 -미국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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