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읽고..

등록일 2002.01.30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처음 이 책을 접했던 때는 이 책이 베스트셀러로 이름을 날릴 때였다. 제목만 봐서는 어떤
분야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하는지 몰랐었기에 호기심이 생겼다. 또한 전세계 CEO들의 입
에 가장 많이 오르내린 책이라서 더욱 궁금해졌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에는 우리 인생에서 일어나게 되는 변화에 대응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을 읽었다고 나의 생활 방식이나 가치관이 하루 아침에 모두 바뀌는
것은 아니지만 읽고 나서 한참동안을 내 생활에 대해 생각 해보게 되었다.
우리는 ‘변화’라는 것에 부딪히면 긍정적으로 그 변화를 받아들이는 데에 익숙하지 않다.
변화를 진행하고 있는 일의 일부라고 생각 할 뿐, 생활의 일부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서 일
까? 언제나 익숙해진 환경에 안주하고픈 욕구 때문일 것이다. 또한 변화라는 것이 두렵기도
하고…
이 책에 나오는 4명의 인물들에게서 우리가 변화에 어떻게 대처 할 수 있는지, 또한 현재의
우리 모습은 어떠한지를 알 수 있었다.
두 마리의 생쥐 스니프와 스커리, 두 꼬마인간 햄과 허를 통해서 변화에 대처하는 모습이
어떠한가를 엿볼 수 있다. 변화가 들이 닥쳤을 때 우리는 4명의 인물 중에 어떤 이의 모습
을 보이게 될까?
주인공들이 찾던 ‘치즈’ 라는 것은 우리가 생활에서 얻고자 하는 모든 것들을 총칭하는
것이다. 우리 나름대로 자신만의 치즈를 마음에 두고 그것을 추구하며 살아간다. 자신이 원
하던 치즈를 얻게 되면 그것에 집착하게 되고 얽매이게 된다. 그러나 그 치즈를 상실하게
되면, 우리는 그 변화를 수용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그 치즈에 대한 미련이 남을 것이다.
나 또한 스니프와 스커리처럼 변화를 빨리 알아차리고, 신속하게 행동한다면 좋겠지만 아직
까지도 난 변화 자체를 두려워 하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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