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모이라와 로고스

등록일 2002.01.3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모이라(운명)
2. 파르메니데스와 헤라클레이토스의 대화

본문내용

그리스어 '모이라'는 "운명"이라는 개념으로 사용되었고, 이 운명은 인간이나 신이나 심지어는 사물들에게까지 적용되었다. 이러한 '모이라'의 운명의 개념은 대부분의 그리스 신화에서 잘 나타나 있다. 자신이 태어난 도시에 불행을 안겨다 주고 그 도시를 불바다로 만들 것이라고 예언된 운명을 가지고 태어난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란 인물은 예언의 실현을 피하려 죽여지기로 결정이 났으나 아기를 차마 죽이지 못한 양치기덕에 곰의 젖을 먹으며 살아남았다. 이 광경을 본 양치기에 의해 파리스는 몰래 양치기로 길러진다. 그것은 황금사과를 놓고 고민하고있는 제우스의 눈에 띄게되는 계기가 되어 결국 파리스는 제우스를 대신하여 가장 아름다운 여신을 뽑는 심판을 하게 되고, 그 심판을 해준 대가로 헬레네를 얻게된다. 하지만 행복은 잠시 곧 헬레네를 되찾기 위한 전쟁이 시작되었고 트로이는 불바다가 되어 패망하게 되고 파리스 또한 비참한 최후를 맞는다. 결국 이리저리 운명을 피하려 노력했지만 예언은 토시하나 틀리지 않게 실현된 것이다. 이밨에 아버지를 죽이고 어머니와 결혼한다는 운명을 갖고 태어난 오이디푸스도 운명을 피하기 위해 온갖노력을 기울였지만 결국 예언된 운명을 벗어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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