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학] '장미의 이름' 속에서의 논리적 추리과정

등록일 2002.01.3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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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학 레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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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아드소와 그의 사부 윌리암 수도사는 두 마리 노새를 타고 눈앞의 수도원을 향해 가고 있었다. 그러던중 길모둥이에서 흥분해 보이는 수도사와 불목하니 떼거리가 다가와 두사람에게 인사한다. 수도사는 식료계 수도사 레미지오였다. 인사를 끝낸후 윌리엄 수도사는 레미지오에게 대뜸 말하길.... "당신이 찾고 있는 말은 이길로 와서 오른쪽 오솔길로 접어들었소. 모르기는 하지만 그리 멀리는 못갔을 것이오. 거름더미에 이르러 걸음을 멈추었기가 쉬웠을것입니다. 머리가 있으니 저 가파른 비탈길로 굴러 떨어지지는 않았을 것이오." 이말을 시작으로 윌리암 수도사는 말의 이름이 '부르넬로'라는 것과 그말의 생김새, 즉 검은색털에 꼬리는 탐스럽고 발목은 잘록, 걸음이 수도원 말들중 가장 빠르며 머리는 작고 귀는 뾰족하고 큰눈을 갖고있다는 것까지 설명한다. 이를 보는 아드소는 사부님이 그 말이 지나간 것을 보지 않았음을 알기에 의아해 한다. 그러나 그것은 곧 수도사와 불목하니들이 재갈불린 말을 앞세우고 나타남으로 증명되었다. 윌리암 수도사의 추론과정은 이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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