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매체] 매트릭스 감상평

등록일 2002.01.3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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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인간의 기억을 지배하는 가상현실-매트릭스 2197년. 인공두뇌를 가진 컴퓨터(AI:Artificial Intelligence)가 지배한다. 인간들은 태어나자마자 그들이 만들어낸 인공자궁 안에 갇혀 AI의 생명 연장을 위한 에너지로 사용되고 AI에 의해 뇌세포에 매트릭스라는 프로그램을 입력 당한다. 영화는 1999년 가상현실. 인간들은 매트릭스 프로그램에 따라 평생 1999년의 가상현실에 살아가고, AI의 철저한 통제에 따라 살아가게 된다. 인간들이 보고 느끼는 것은 항상 그들의 검색엔진에 노출되어 있고, 인간의 기억 또한 그들에 의해 입력되고 삭제된다. 현실은 없고 가상만 있는 사회. 모든 대상음 컴퓨터의 의지대로 프로그램화되어 더 이상 빈틈도 거리도 발생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신의 영역에서 벗어나 인간의 땅으로 내려 온 대상을 지배하고자 하는 근대의 기획은 인간의 땅에서 벗어나 컴퓨터에 의해 완성된 것인가?
"너희는 우리를 두려워한다. 변화가 두려운 것이다. 난 미래를 모른다. 단지 어떻게 시작할지 말하려는 것이다. 이제 전화를 끊고 이 사람들에게 전부 다 보여주겠다. 진짜 세상을. 규칙이나 통제, 경계나 국경이 없는 세계. 모든 것이 가능한 세계를. 진정한 자유가 어떤 것인지를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겠다. 그 다음은? 그 다음은 너희가 알아서 해."(Neo, 영화 <매트릭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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