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 노킹 해븐슨 도어 (Knockin' On Heaven's Door)

등록일 2002.01.3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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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화보다 노래로 먼저 알려진 제목은 밥 딜런이 맨 처음 불렀던 팝의 명곡으로 꼽히는 작품이다. 밥 딜런이 불렀던 곡이라면 감이 잡히겠지만, 반전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곡이다. 밥 딜런 이후로 에릭 클랩튼, 그래이트풀 데드 등이 불렀고 우리에게 가장 잘 알려진 것은 Guns N' Roses가 리메이크한 곡인데 이 영화에서는 독일의 유명한 그룹 Selig가 아주 훌륭하게 리메이크해 내고 있다.

노래에서는 반전의 가사 내용을 담고있는지 모르겠으나 이 영화는 액션과 코메디, 페러디가 합쳐진 유쾌하지만 생각하게 하는 영화이다. 그리고 주인공인 틸 슈바이져와 머저리 악당 졸개 역을 맡은 배우는 이와 비슷한 영화 '스탠바이 유어 맨'이라는 영화에 나중에 함께 출연한다. 이 영화보다 '스탠바이 유어 맨'을 먼저 봐서 그런지 영화의 주인공들이 낯설지 않고 스토리또한 어느 영화에서 보았음직한- 버디무비, 로드무비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 내용으로 이루어져 식상할 것 같지만 감독의 재기발랄한 재치로 웃으면 넘어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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