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니체의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등록일 2002.01.2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비전공자가 쓴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입니다.
전공자가 아닌 이상 읽는데 난해하죠? ㅡ.ㅡ;;
제 나름대로 니체가 말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니체가 살았던 당시의 시대 배경과 마담 보봐리를 쓴 플로베르와 연결시켜서 썼습니다.
전공자 말고, 교양에서 니체에 관한 시험 때문에 삶에 회의를 느끼시는 분들은 받아서 참고하세요.
참고로 전 이해하려고 노력했다는 노력상으로 A+ 받았슴다.
재수가 좋았져 ^^;;

목차

없음

본문내용

니체의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고 나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짜라투스트라는 누구이며? 니체는 짜라투스트라를 통해 우리에게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었는가? 짜라투스트라는 현실의 니체를 투영한 또 다른 자아이다. 니체는 짜라투스트라를 통해 그 동안 받은 자신의 고통과 사상, 그리고 인간에 대한 회의를 이야기 하고 있다. 짜라투스트라는 세상 사람들에게 <신은 죽었다.>라고 말하며, 최후의 인간들에게 신은 없다는 현실을 인지하고 초인에 도달 할 수 있는 길을 보여주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짜라투스트라의 노력은 종교적·형이상학적인 피안의 세계를 믿는 최후의 인간, 군중에 의해 좌절되고 만다. 지금부터 이러한 니체의 사상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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