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봄날은 간다

등록일 2002.01.27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 어머니의 인상비평
-. 나의 인상비평

본문내용

-. 어머니의 인상비평
평생 살면서 처음 아들과 본 영화였다.
유지태의 키가 굉장히 컸다. 유지태가 그렇게 큰 줄은 몰랐다. 보면 볼수록 크게 보였다.
이영애의 옷은 참 이쁘고 겨자색을 좋아하는 것처럼 보였다. 이영애의 차의 색깔과 옷의 조화가 잘 이루어졌다. 그런데 여자라면 이영애처럼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요즘 여자들은 그러는 것 같다. 그런 면은 마음이 아팠다.

-. 나의 인상비평
어머니의 말씀처럼 난생 처음 어머니의 손을 이끌고 영화를 보러 갔다. 그것도 남들은 다 연인들과 본다던 유지태, 이영애 주연의 『봄날은 간다』라는 멜로 영화였다.
어머니는 젊으셨을때는 혼자서도 영화보러 줄곧 다니셨다고 한다. 그런데 오랜만에 극장에 오셔서인지 아니면 지금은 나이를 드셔서 그런건지 오래 앉아 있으시려니 상당히 불편해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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