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학] 석기시대의 문화

등록일 2002.01.26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간석기(磨製石器/마제석기)
잔석기(세석기/細石器)
뗀석기 <chipped stone implement> (打製石器/타제석기)
신석기 시대 <New Stone(Neolithic) Age> (新石器時代)
【신석기문화의 기원】
【서남아시아의 신석기문화】
【신석기문화의 전파】
【한국의 신석기문화】
구석기 시대 <Paleolithic Age/Old Stone Age> (舊石器時代)
【전기구석기시대】
【중기구석기시대】
【후기구석기시대】
【한국의 구석기시대 연구현황】
상원 검은모루 동굴
연천 전곡리
기유적(유적지 전경)
격지
웅기 굴포리
공주 석장리

본문내용

돌을 갈아 만든 석기. 마제석기라고도 한다. 돌의 전면을 갈아 만든 것이 많지만, 연대가 오래된 것 중에는 필요한 부분만 갈아 만든 것도 적지 않다. 주로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에 사용되었다. 일반적으로 간석기는 신석기시대의 특징적인 유물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실제로 지역에 따라 최초의 사용시기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유럽이나 서남아시아˙일본 등지에서는 신석기시대 이전의 중석기시대에 이미 간석기를 사용한 예가 확인되고 있으며, 반면에 시베리아의 환북극지역에서는 신석기시대에도 중석기시대의 잔석기[細石器]와 뗀석기[打製石器]가 계속 쓰이나 간석기는 거의 사용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한국에서는 BC`5000년경의 신석기시대 전기의 유적으로 알려진 양양(襄陽) 오산리(鰲山里) 유적에서부터 낚싯바늘, 돌칼 등의 간석기가 출토되고 있다. BC`4000∼3000년경의 유적으로 추정되는 평남 온천군 궁산리(弓山里), 대동군 청호리(淸湖里), 황해도 봉산군 지탑리(智塔里), 함북 웅기군 서포항(西浦項), 서울 암사동(岩寺洞), 경기도 광주군 미사리(渼沙里) 등의 유적에서도 돌괭이˙돌도끼˙돌창˙돌낫˙돌화살촉˙갈돌 등의 다양한 간석기가 출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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