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문화유산] 부산의 문화유산

등록일 2002.01.19 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국의 문화유산' 과목에 '부산의 문화유산'에 관해 쓴 리포트입니다. 부산의 역사적 유물에 관해 재밌게 적었습니다. 제가 좀 잘 썼던지 교수님께서 따로 부르시더군요...^^ 물론 성적은 말할 것도 없겠죠...^^
부산에 관해 알고 싶으신 분이나, 부산으로 여행 계획을 세우시려는 분, 부산의 역사나 문화 유적에 관한 자료가 필요하신 분은 이걸로 충분하다는 것을 알게 되실겁니다.
다운 받으셔서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후회 안하실 겁니다.

목차

Ⅰ. 들어가며

Ⅱ. 부산에 있는 문화유산
1. 오래 전에 고대 왕국이 있었다... 가야왕들의 고분
2. 나라를 위한 승려의 마음
... 신라 호국불교의 전진기지, 범어사
3. 왕건의 후손들은 어떠했을까? 고려시대의 유산
4. 한국 내의 쪽발이 마을... 왜관
5. 나라를 지키는 마지막 보루... 금정산성과 동래읍성
6. 전화가 없던 시절에... 봉수대
7. 옛날 사람들도 학교 다니고 싶었을까? 향교와 서원
8. 최치원이 피서 온 바다... 해운대
9. 임금님이 이용한 목욕탕... 동래온천
10. 그 곳에 가면 쇼핑이 있다... 동래장
11. 춤꾼들의 한풀이... 동래학춤과 수영야류
12. 그래도 살아야지... 달동네와 철거민, 피난민
13. 영화가 좋아... 부산 국제영화제
14. 스파이와 더불어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직업
...완월동과 텍사스촌, 그리고 감전동 뽀뿌라마치

III. 부산의 문화재 현황
○ 국 보
○ 보 물
○ 사 적
○ 천연기념물
○ 중요 무형문화재

Ⅳ. 끝 맺으며

본문내용

사람은 공기 속에 살고 있기 때문에, 공기의 중요성을 잘 알지 못한다. 우리는 문화유산 속에 둘러싸여 살고 있기 때문에, 중요성을 잘 느끼지 못한다.
흔히, '부산'이라고 하면 제 1의 항구도시, 제 1의 컨테이너 항, 남동임해 공업단지의 중심 도시 등 문화 유적지와는 거리가 먼 산업화만 연관시키곤 한다. 부산에 사는 우리가 그러한데, 다른 사람인들 오죽하겠는가? 역사와 문화의 고장이라고 하면 경주나 부여 같은 곳 만을 생각한다. 이런 곳에 산다고 하더라도 그 중요성을 알지 못한다면, 부산에 사는 우리와 별로 다를 바가 없을 것이다.
부산경남 역사 연구소에서 집필하고, 도서출판 '늘함께'에서 출판한 '(시민을 위한) 부산의 역사'는 다른 부산의 역사책과는 사뭇 다르다. 부산의 역사에 대해 단순 시대 순의 나열이 아니라 부산, 경남 지역에 거주하시는 여러 교수님, 연구원 분들이 부산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그 숨결을 느낄 수 있도록 그러면서도 흥미를 잃지 않게 쉽게 설명하고 있다.
그 가운데 3부는 부산에 있는 문화 유적지에 관한 내용이었다. 삽화가 많이 있어서, 그 동안 무심코 흘려 버렸던 것들의 모습을 보면서, '아! 이게 이런 역사적인 의미가 있었구나' 라고 여러 번 탄식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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