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도서관] 독일의 도서관

등록일 2002.01.1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Ⅰ. 들어가며
Ⅱ. 독일의 문헌정보학 발달의 역사 (독일 인물 중심으로)
Ⅲ, 독일의 유명한 사서(일화)
Ⅳ. 독일의 도서관 (Bibliothek)
Ⅴ.마치며

본문내용

학교도서관의 사용은 무료이며 학생증이나 타 대학 학생의 경우 사용허가권을 소지한 자는 책을 대출 받을 수 있다. 여는 시간은 대학이나 학과의 사정에 따라 다르다. 독일 내 모든 대학의 도서관이 인터넷 검색시설을 갖추고 있다. 新매체들의 영향력이 날로 커져가기는 하지만 독일은 여전히 출판과 도서의 나라다. 매년 10월에 열리는 Frankfurt 서적 박람회는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 유명한 도서관으로는 600만 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는 뮌헨의 바이언 도서관, 400만 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는 "프로이센의 문화 중심지-베를린 도서관”, 그리고 유서깊은 헤어초크 아우구스트 도서관이 있다. 프랑크푸르트의 독일 도서관은 독일어로 된 문헌 약 1,400만권을 총망라하여 보관하고 있다. 독일에는 약 13,500개의 공공도서관이 있으며, 1인당 서적 출판부수는 영국, 중국에 이어 세계 3위이다. 독일은 도서 정찰제를 시행하며 서적 관련 세금은 낮게 책정되어 있다. 그러므로 출판사들은 베스트셀러 뿐 아니라 문화적으로 의미가 있는 주제의 책들도 출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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