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물] 나쯔메 소세끼

등록일 2002.01.17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1) 근대 일본 문학
2) 근대 일본 대표작가
3) 일본에서의 나쯔메 소세키
4) 맺음말

본문내용

도쿄(東京)출생아로서 본명 긴노스케(金之助)이다. 도쿄대학교 영문과 졸업하였다. 마츠야마 중학교의 교사를 거쳐, 영국유학에서 돌아온 후에는 도쿄대학 강사와 아사히신문사의 기자를 역임, 작가활동에 전념했다. 1905년에 《호토토기스(두견)》에 《나는 고양이로소이다》(1905∼1906)를 발표하였다. 1907년에 교직을 사임하였으며 아사히(朝日)신문사에 입사하여 《우미인초(虞美人草)》를 연재하고 《도련님》(1906), 《풀베개[草枕]》(1906) 등을 발표하였다. 그의 작풍은 당시 전성기에 있던 자연주의에 대하여 고답적·관상적(觀賞的)인 입장이었으며, 그후 《산시로[三四郞]》(1908), 《그후》(1906), 《문(門)》(1910)의 3부작에서는 심리적 작풍을 강화하였고, 다시 《피안 지나기까지》(1912), 《마음》(1914) 등에서는 근대인이 지닌 자아·이기주의를 예리하게 파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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